중년 남성 전립샘-눈 건강 지키고 지구력 증진

박윤정 기자 입력 2021-08-24 03:00수정 2021-08-24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유니바이오 ‘쏘팔루테인’
남자가 중년을 넘어서면 시들해진 전립샘과 침침한 눈, 떨어진 지구력이 고민이다. 유니바이오의 ‘쏘팔루테인’ 은 전립샘, 눈 노화, 지구력까지 남자의 3가지 걱정을 하루 한 알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전립샘은 40대 이후 커지기 시작해 60, 70대가 되면 다양한 배뇨장애를 경험한다. 소변을 참기 힘들고 △소변줄기가 약해지고 △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아있는 듯 찜찜하고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잠을 설쳐 불편함을 느낀다. 이는 나이든 남자라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현상이다. 따라서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건강하게 중노년을 보낼 수 있다.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인 로르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중년 이후부터는 눈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20세 이후부터 나이가 들수록 루테인이 감소해 눈이 침침해지는데 루테인은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성분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한다. 루테인이 함유된 쏘팔루테인을 꾸준히 섭취하면 망막 및 황반 성분을 보충해 맑고 선명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여기에 중년남자의 지구력 증진과 활력을 위한 옥타코사놀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위한 아연까지 함유됐다.

쏘팔루테인은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 4종을 1일 섭취량의 최대치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 한 알이면 전립샘, 눈 건강, 지구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고 유니바이오 측은 전했다.

주요기사
쏘팔루테인은 노화로 전립샘 건강이 걱정인 남성, 눈이 침침한 사람,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 활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 권장된다.

유니바이오는 출시를 기념해 쏘팔루테인 2개월분에 2개월분을 더한 총 4개월분을 19만8000원에서 50% 할인해 9만990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개월분도 무료로 증정한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스마트컨슈머#소비#유니바이오#쏘팔루테인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