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두 아이 엄마 됐다…최근 득남

뉴스1 입력 2021-08-19 10:39수정 2021-08-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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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스칼릿 조핸슨)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스칼렛 요한슨의 남편 콜린 조스트는 1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아이를 낳았다, 그의 이름은 코스모”라며 “우리는 그를 매우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콜린 조스트는 스칼렛 요한슨보다 3세 연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미국 NBC 간판 스탠딩 코미디쇼 ‘SNL’의 작가로 일해왔으며, 이를 계기로 연기에 도전해 배우 겸 앵커, 코미디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스칼렛 요한슨이 ‘SNL’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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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를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전 남편이자 프랑스 출신 저널리스트 로맹 도리악과 사이에서는 딸 로즈 도로시를 뒀다. 로즈 도로시는 올 가을 7세가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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