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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디올, 2021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스토어 오픈

입력 2021-08-09 15:22업데이트 2021-08-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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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디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층에서 2021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8월 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고정 관념과 전형성에 도전하고, 동화 세계에 대한 탐구를 통해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동화 속 주인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컬러와 더불어 디올의 바 재킷과 까나쥬 패턴 등을 녹여낸 신비로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디올


이번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는 2021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위해 특별하게 선별된 익스클루시브 레디 투 웨어와 디올 조디악(Dior Zodiac) 패턴이 돋보이는 디올 북토트백, 스카프, 레이디 디올 백 같은 아이코닉한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효정 동아닷컴 기자 hj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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