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주저앉은 시민… 얼음 스카프 둘러준 의료진

대구=뉴스1 입력 2021-08-06 03:00수정 2021-08-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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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자신이 착용하고 있던 얼음 스카프를 풀어 검사를 기다리던 60대 여성에게 둘러주고 있다. 이 여성은 폭염 속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다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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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폭염#코로나19#의료진#얼음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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