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솔푸드 피순대[바람개비]

이윤화 음식칼럼니스트 입력 2021-08-06 03:00수정 2021-08-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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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쪄 먹어도 좋고 국밥부터 볶음까지 다양한 요리가 되는 순대. 요즘은 돼지 창자에 들어가는 재료가 고기와 선지 외에 당면 두부 찹쌀 견과류 등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선지가 듬뿍 들어간 피순대를 무주 반딧불시장에서 만났다. 당면순대에 익숙한 젊은이들은 검붉은 순대가 생경할 수 있겠지만 일단 한번 맛보면 구수하고 깊은 맛에 반해 자꾸 젓가락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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