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셀카는 오랜만”…김정현 논란후 근황 눈길

뉴시스 입력 2021-08-04 10:32수정 2021-08-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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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는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모를 자랑했다. 하얗게 빛나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세련미 넘치는 서지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랜만에 전한 근황인 만큼 팬들은 더욱 많은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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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지혜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를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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