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이브 “과거 회사로부터 사기당한 적 있어” 고백

뉴스1 입력 2021-07-28 09:40수정 2021-07-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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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 뉴스1
연예인 정보 과부하 차트쇼 엠넷 ‘TMI NEWS’가 이번 주는 스타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한다.

28일 방송은 ‘점 하나의 차이! ‘빛’ 나는 수익 낸 스타 BEST 7, ‘빚’ 내며 손해 본 스타 WORST 7’이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수익과 빚에 대해 파헤치는 것. 이번 커버모델에는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츄와 이브가 등장한다.

이번 주 차트에는 가맹점 개수만 100개에 달하고 어마어마한 월 매출액을 자랑하며 수익을 내고 있는 스타가 소개되는 반면, 출연 계약서에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본 스타 등이 소개될 예정.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차트 속에 이달의 소녀 이브의 가슴 아픈 과거사도 공개될 전망이다. 이브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회사로부터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이브가 털어 놓는 그의 속상했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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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온탕 냉탕 사연은 28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연예인 정보 과부하 차트쇼 ‘TMI 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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