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문별, 바이브 20주년 기념 ‘프로미스 유’ 부른다

뉴스1 입력 2021-07-28 08:55수정 2021-07-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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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 제공 © 뉴스1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문별이 다시 부른 듀오 바이브(VIBE)의 ‘프로미스 유’(Promise U)가 베일을 벗는다.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이브(류재현, 윤민수)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바이브’(REVIB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프로미스 유’가 발매된다.

마마무 솔라, 문별이 가창한 ‘프로미스 유’는 강렬한 샤우팅이 인상적인 원곡과 달리 이국적인 스타일이 짙게 느껴지는 댄스홀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재탄생됐다. 정열적인 여름의 뜨거운 바람과 잘 어울리는 레게톤의 뭄바톤 사운드가 솔라, 문별의 섬세하고 풍부한 창법과 만나 강렬한 중독성을 느끼게 한다.

‘리바이브’는 그동안 많이 불리고 사랑 받은 바이브의 노래를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바이브의 그룹명에 ‘다시’라는 뜻의 ‘리’(RE)를 더해 ‘아티스트 바이브의 노래를 다시 노래하다’라는 의미, ‘Revive(되살아나다, 활기를 찾다)’에 바이브의 그룹명을 조합해 ‘바이브의 노래를 트렌디한 느낌으로 새롭게 발산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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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바이브와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러브 미 원스 어게인’(Love Me Once Again) 발매에 이어 이번 ‘프로미스 유’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리바이브’ 프로젝트가 오는 2022년 바이브의 20주년을 특별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리바이브’ 프로젝트의 첫 주자 마마무 솔라, 문별과 함께 바이브의 2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할 ‘프로미스 유’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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