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충북도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 MOU 체결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26 11:29수정 2021-07-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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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6일 충청북도와 농수산식품 유통개선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aT와 충북도는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조성하고, 충북 농수산식품 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aT와 충북도는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한 농수산식품의 신유통 활성화 및 소비촉진 △안전‧안심 급식조달체계 구축 △충북 농수산식품의 수출확대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춘진 aT 사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 농수산식품이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의 인프라와 지원책을 통해 충북 농수산식품의 유통 및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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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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