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동화의 세계를 담은 2021∼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캠페인 공개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22 16:16수정 2021-07-22 16: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제공: 디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마법 같은 동화의 세계를 담은 ‘디올 2021∼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디올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컬렉션은 새롭게 재해석한 까나쥬 모티브와 레오파드 프린트를 사용, 1960년대의 분위기를 품은 독특한 예술적 대화를 거쳐 디올의 아이콘 바 재킷,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 디올 북 토트(Dior Book Tote) 백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디올

특히, 무슈 디올이 사랑하는 레드, 블루, 그레이가 돋보이는 컬러 팔레트와 함께 여러 겹의 튤을 겹친 풍성한 이브닝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 캠페인을 담당한 패션 사진작가 엘리자베타 포로디나(Elizaveta Porodina)는 베일에 싸인 듯 신비롭고 모던한 실루엣를 구현하는 모델을 프레임에 담아냈다.

한편, 디올 2021∼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7월 말부터 디올 부띠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주요기사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