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네일 사진까지…축구선수보다 ‘아빠’

뉴시스 입력 2021-07-19 16:43수정 2021-07-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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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의 근황을 공유했다.

19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용씨 손이 참 곱네. 시온이 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이 딸 시온과 함께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른 모습이 담겨있다. 딸 시온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아빠 기성용의 모습에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구할 때랑 완전 다른 모습이야!”, “시온이 손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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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기성용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기성용은 현재 K리그 FC서울 소속으로 뛰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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