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4단계 격상 첫 주말’ 잇단 코로나 행보

뉴스1 입력 2021-07-18 07:14수정 2021-07-1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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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밤 한강공원 방역대책 현장점검으로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방문, 오후 6시 이후 2인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한 거리두기 4단계 수칙 등을 점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노원구청 주차장에 설치·운영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현황을 살핀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최근 검사수요 급증과 무더위 속에 주말도 없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행정지원인력을 격려한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고 무증상 감염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와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광장 등을 포함해 임시선별검사소 52개소, 대치동 학원가 등에 ‘찾아가는 선별검사소’ 8개소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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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지난 15일 마포구 예방접종센터와 구립 합정경로당, 16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뚝섬한강공원을 찾은 데 이어, 전날에는 20일 개소를 앞둔 서울시립대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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