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박정희기념재단 비공개방문…“한강의 기적, 빛나는 업적”

뉴스1 입력 2021-07-02 17:01수정 2021-07-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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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오후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을 방문했다. (윤 전 총장 측 제공)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을 비공개 방문했다.

윤 전 총장 측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윤 전 총장이 좌승희 이사장의 안내로 박 전 대통령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추진 및 수출 진흥 상황 등을 꼼꼼히 둘러봤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좌 이사장과의 환담에서 박 전 대통령의 경제정책과 철학을 어떻게 계승 발전시켜 향후 우리 경제에 역동성과 창의성을 불 넣을지 의견을 나눴다.

윤 전 총장은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우리 현대사의 빛나는 업적을 생생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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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는 ‘과학기술과 수출입국의 길을 제시하며 부국강병과 고도성장의 기반을 구축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선견지명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따라 국민과 함께 번영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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