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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주식 투자 실패? “온통 파래서 잠 안오는 밤, 빨간색이 좋아”

입력 2021-05-25 11:06업데이트 2021-05-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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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채리나가 LG 트윈스 야구 코치 남편 박용근과 부부애를 뽐내며 한편으론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리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오늘 못다한 우리 부부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쉬는 날이라서 종일 제 일을 도왔어요. 심지어 택배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라며 남편과 함께 보낸 바빴던 이날 하루를 정리했다.

이어 채리나는 “늘 그렇듯 전 부려먹었다”며 “만나고 결혼하고 10년이 넘었는데 우린 참 알콩달콩. 뭐 그런 게 아직 있는 거 같다”라고 알콩달콩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특히 채리나는 “내 주식이 온통 파래서(마이너스 수익률) 잠 안 오는 밤 주절주절”이라며 “굿나잇, 빨간색(플러스 수익률)이 좋아”라고 웃픈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도 코인이 개판 나서 지난주부터 힘든 나날이네요”, “나쁜 머스크ㅜㅜ”, “저도 바닥인 줄 알고 들어갔다 지하실로 내려갔네요”, “제 주식도 새파랗게 질렸어요” 라면서 그에게 공감을 표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박용근은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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