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말로만 다이어트 결심…“아들도 비웃었어”

뉴시스 입력 2021-05-12 12:00수정 2021-05-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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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은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 “육아의 세계 제2탄 주말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들 범준 군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주말 아침을 맞았다. 옹알이를 하는 아들 모습에 남편 김형우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박은영은 아들을 트림 시키기 위해 등을 두들기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똑 닮았다”고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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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범준 군을 향해 박은영은 “엄마 아이스크림 가지러 간 사이에 깼다”고 웃었다. 이를 본 김형우는 “범준아,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엄청 먹는다. 엄마는 왜 맨날 살 뺀다고 그러면서 아이스크림이랑 도넛을 맨날 먹는거야”라며 팩폭을 날렸다.

이에 박은영은 “나 살 뺄거야. 당이 떨어지는 걸 어떡해. 범준이도 비웃었어”라며 웃었다. 김형우는 “말로만 살 뺀다고 그런다”며 “엄마한테 ‘왜 살 뺀다면서 아이스크림 맨날 먹어요?’ 물어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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