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 음악방송 성공 진출 “떨리고 긴장…완벽하고파”

뉴스1 입력 2021-05-06 08:37수정 2021-05-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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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원© 뉴스1
임서원이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음악방송 무대를 휩쓸었다.

임서원은 지난 4일 SBS MTV ‘더쇼’, MBC뮤직 ‘쇼챔피언’ 무대에서 신곡 ‘어깨춤’을 선보였다.

임서원은 음악방송 첫 출격을 알리는 ‘더쇼’ 무대에서 귀여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쇼챔피언’ 무대에서는 요정을 연상하게 하는 헤어스타일과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서원은 ‘모태 끼쟁이’ 답게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흥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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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생애 첫 음악방송 출연임에도 임서원은 완벽한 표정연기와 센터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깜찍발랄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프로다운 무대매너로 11세의 어린나이를 잊게 만들었다.

임서원은 “처음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거라 너무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신나고 재미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 연습도 많이 해서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서원의 첫 싱글 ‘어깨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가 더해진 신나는 비트의 트롯댄스곡으로 올 여름 전국민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며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임서원은 앞으로 ‘어깨춤’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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