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中글로벌타임스 “北中 화물운송 곧 재개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3 14:06
2021년 4월 23일 14시 06분
입력
2021-04-23 14:02
2021년 4월 23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중 무역이 재개되더라도 국경 폐쇄는 유지될 것"
북한과 중국간 화물, 여객 수송이 재개되지 않았지만, 무역이 곧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향후 양국간 무역이 재개되더라도 국경 폐쇄는 유지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단독 보도했다.
앞서 22일 로이터통신은 북중간 무역을 담당하는 운송회사 책임자를 인용해 “5월1일께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 사이 대교를 통해 화물열차 운행을 재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가 접촉한 익명의 단둥 항만 운송 관리자는 “아직 국경 재개를 준비하라는 (상부의)지시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또 ”22일 기준 북중 간 화물, 여객 운송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라고 부연했다.
평양의 한 소식통은 글로벌타임스에 “외교단지에 있는 식품 가게는 며칠 전 식용유, 조미류 등 일용품을 수입했는데 이는 중국 제품”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폐쇄로 북한은 일용품이 심각한 부족한 상태로, 중국 수입품은 매우 빨리 매진됐다.
뤼차오 사회과학원 조선한국연구센터 소장은 “북중 간 화물 운송은 곧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뤼 연구원은 며칠전 단둥에 갔는데 국경 검문소 직원들이 시설을 청소하고 소독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양국간 무역재개 준비를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봄 파종기가 다가옴에 따라 비료, 농기계 등에 대한 북한의 수요가 클 것”이라고 부연했다.
평양국제무역박람회에 관여해 온 치라는 성만 밝힌 한 관계자는 무역 재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연례행사인 평양국제무역박람회는 작년 코로나19로 개최되지 않았다.
치는 “북한은 중국 시장에 다시 접근하기를 원하지만, 코로나19 통제도 고려해야만 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