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부,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유지…中·日 등도 그대로

뉴시스 입력 2021-04-16 22:24수정 2021-04-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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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아일랜드 추가…총 11개국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

미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발간한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와 환율정책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

멕시코와 아일랜드는 새로 관찰 대상국 목록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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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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