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동상이몽2’ 합류…애틋 장거리 결혼생활 공개

뉴스1 입력 2021-04-14 14:18수정 2021-04-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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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배우 김성은이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한다.

SBS는 14일 “김성은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정조국과 새 ‘운명 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약 3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김성은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목하고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김성은은 방송에서 남편 정조국과의 애틋한 장거리 결혼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남편 정조국이 은퇴 후 제주도에서 코치로 활동 중이기 때문. 또한 세 아이 엄마로서의 극한 육아 일상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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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부부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 그런 두 사람에게는 어떤 ‘동상이몽’이 존재할지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결혼생활은 오는 26일 오후 10시15분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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