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초아·조세호 등장…퇴근길 달콤 살벌한 레이스

뉴시스 입력 2021-04-09 15:21수정 2021-04-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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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양보도 없는 아찔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짧은 퇴근길을 사수하기 위해 벌어지는 달콤 살벌한 레이스가 진행된다. 이번 레이스는 봄 제철 음식으로 구성된 한식과 양식, 디저트 맛집에서 진행돼 미각은 물론 시각까지 자극했다.

이번 편에는 초아와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초아는 6년 만에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조세호는 멤버들의 온갖 구박에도 꿋꿋함을 드러내며 ‘토크계 시라소니’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레이스는 멤버들의 실제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이광수는 강남 팀으로 꾸려졌다. 하하, 송지효, 전소민, 양세찬은 마포 팀으로 나뉘어 승리한 팀 지역에서 엔딩 촬영 후 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아와 조세호는 퇴근길 레이스의 조력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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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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