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국회의원 부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박태근 기자 입력 2021-04-08 11:42수정 2021-04-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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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회의원의 부인이 8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국민의힘 모 의원의 배우자인 A 씨가 이날 오전 9시45분경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112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다. 호흡이 없다”며 딸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과학수사대가 오면 확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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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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