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중국 대회, 코로나19 여파 취소

뉴시스 입력 2021-04-08 08:58수정 2021-04-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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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13일부터 16일까지 하이난 그린타운 블루 베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블루 베이 LPGA’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LPGA는 7일 밤 중국골프협회의 건강에 대한 우려와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여행 제한 조치를 고려한다는 조언에 따라 대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2022년 봄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LPGA는 중국골프협회, 중국여자골프협회, IMG의 노력에 감사하며, 2022년 하이난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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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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