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후보등록 마감…경쟁률 평균 3.4대 1

뉴시스 입력 2021-03-20 03:22수정 2021-03-20 03: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13명·부산 6명으로 총 19명이 후보 등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4·7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21개 선거구에 총 71명이 등록하며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부산의 2개 광역단체장 선거구에서는 각각 13명과 6명으로 총 19명이 후보로 등록하며 평균 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 남구와 경남 의령군의 기초단체장 선거는 2개 선거구에서 총 7명이 등록했다. 광역의원 선거는 8개 선거구에서 총 19명이, 기초의원 선거는 9개 선거구에서 26명이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기호 부여 대상 정당은 1번 더불어민주당, 2번 국민의힘, 3번 정의당, 4번 국민의당, 5번 열린민주당의 5개다. 기타 의석을 가진 정당은 다수 의석순으로, 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으로 기호가 결정됐다.

주요기사
후보자 등록 세부 사항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참조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