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21-03-12 16:18수정 2021-03-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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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인력 수급 미스매치 최소화를 통해 청년취업 견인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11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최대 5년간 총 10억 원으로 연간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고학력 청년층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소화 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및 비대면 청년 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의 프로젝트다.

사업총괄 책임을 맡은 산기대 최진구 경력개발처장은 “산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로 및 취업 연계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기대는 지난 9월 경기 남부권 지역대학 최초로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면접정장 대여공간인 ‘수트포유(SUIT FOR YOU)’를 개설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선정 이전부터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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