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코로나19 음성…“스케줄 정상 진행”

뉴스1 입력 2021-03-10 13:52수정 2021-03-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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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 News1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29·본명 손현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셔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1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8일 셔누는 예정된 스케줄 관련 팀의 요청으로 개인 스케줄 진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그 결과 9일 ‘미결정’ 판정을 받아 재검사 후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타쉽은 “이에 따라 10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셔누는 지난 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미결정 판정을 받아 일본 싱글 발매 온라인 이벤트에 불참한 바 있다. 다행히 재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고 스케줄을 예정대로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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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6~7일 양일간 온라인 팬콘(FAN-CON) ‘MX 유니버시티’를 진행했으며, 10일 일본에서 새 싱글 ‘원티드’(WANTED) 발매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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