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드러낸’ 선미, 군살 하나 없는 늘씬 뒤태…인어공주같네

뉴스1 입력 2021-03-10 08:13수정 2021-03-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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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선미가 탄탄한 뒤태를 자랑했다.

선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등이 드러나는 홀터넥 의상을 입고 뒤태를 공개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라인이다. 늘어뜨린 긴 머리와 ‘블링블링’한 의상과 매치돼 마치 인어공주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선미는 현재 신곡 ‘꼬리’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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