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文대통령, 집값 너무 올려놔…백신 접종 무서워”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입력 2021-03-08 12:25수정 2021-03-08 12: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권민아. 출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AOA 출신 권민아가 7일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권민아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아르바이트를 못 하고 있다. 집값도 많이 오르고. 대통령께서 집값을 너무 올리셔 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선 “백신도 맞아야 하는데 백신 맞고 자꾸 잘못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나라는 잘 돌아가는 건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백신이) 무서워서 엄마한테 맞지 말라고 했다. 대통령님 맞으면 맞으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4일 “문 대통령이 기꺼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접종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주요기사
한편 8일 0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31만6865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이상반응 신고는 누적 3915건이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