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뱀뱀,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선미와 한솥밥

뉴스1 입력 2021-03-05 08:26수정 2021-03-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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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컴퍼니
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BAMBAM)이 어비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5일 어비스컴퍼니는 공식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웰컴 포스터를 공개하며, 아티스트 뱀뱀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솔로로 첫 발을 내딛는 뱀뱀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웰컴 포스터에는 ‘웰컴 뱀뱀’(Welcome BAMBAM)이라는 뱀뱀의 합류를 환영하는 메시지와 함께 한 강렬한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동시에 뱀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BAMBAMxABYSS’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은 스타일리시한 뱀뱀의 움직임을 모션 그래픽과 함께 감각적으로 표현해내며, 뱀뱀의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

어비스컴퍼니는 “폭발적인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 뱀뱀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본격적으로 솔로 행보를 펼칠 뱀뱀이 글로벌 K-POP 스타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음악은 물론 방송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숨겨둔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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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은 지난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해, 매력있는 음색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로, 특히 태국에서는 각종 광고를 섭렵하는 등 전국민적인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어비스컴퍼니는 선미, 어반자카파, 박원 등 개성이 뚜렷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케이팝과 e-스포츠 분야를 넘나드는 글로벌 컨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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