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 올해 첫 대규모 할인… CJ올리브영, 봄 시즌 ‘올영세일’ 돌입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3-01 19:41수정 2021-03-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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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작’ 콘셉트
3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
시즌 인기 상품 최대 70% 할인
맥·에스티로더 등 프리미엄 브랜드 최대 30%↓
CJ올리브영이 올해 첫 대규모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CJ올리브영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봄 시즌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지난 2019년부터 올리브영이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쇼핑 축제다.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계절 시작에 맞춰 1년에 4번 진행한다.

이번 올영세일은 ‘봄’과 ‘시작’을 콘셉트로 기획했다고 한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소비자를 위해 마련한 할인 행사라는 설명이다. 스킨케어와 마스크팩 등 봄 시즌 주요 인기 상품부터 클린뷰티와 맨즈케어, 프리미엄 등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는 아이템이 이번 할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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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특가 행사로는 매일 다른 상품을 깜짝 공개하는 ‘오늘의 특가’와 높은 할인율로 선보이는 ‘단독 특가’,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브랜드 ‘올영픽 특가’ 등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브랜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맥과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등 1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투페이스드와 베네피트는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한다. 세일 기간 매장에서는 각각의 컬러 상품 태그를 통해 특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세일 상품은 공식 온라인모과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올영세일에서 올해 봄 반드시 구입해야 하는 상품과 할인을 통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보기 바란다”며 “합리적인 기획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시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는 올리브영 대표 쇼핑 축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올리브영은 정기 세일 행사인 올영세일에 대한 브랜드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소비자와 함께 만든 세일 송을 공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올영세일 모델로 시녜 배우 고민시를 발탁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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