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로 누리는 다세권 프리미엄, 코오롱글로벌, ‘자양 하늘채 베르’ 분양

동아경제 입력 2021-02-16 10:26수정 2021-02-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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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 하늘채 베르’ 광역조감도
구의역, 자양초, 한강공원 도보권 입지…건국대 상권 등 다양한 인프라 누려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중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다세권 프리미엄 단지인 ‘자양 하늘채 베르’를 분양한다. 교통, 교육, 생활, 자연환경까지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자양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알찬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서울을 순환하는 2호선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고, 잠실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강남으로 이동이 가능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우수한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건대입구를 비롯한 상권도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가까이서 한강을 누릴 수 있는 한강 인접 입지도 자양동의 가치를 높인다.

‘자양 하늘채 베르’는 자양동의 핵심 인프라를 모두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보거리에 2호선 구의역이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잠실,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도 10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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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초등학교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으며,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인접하고 있다. 어린 자녀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뚝섬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시의 랜드마크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단지 일대로 최근 구의·자양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광진구가 지난 1월, 구의역 일대 자양1재정비촉진사업의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착공신고 처리를 지난달 마쳤다고 밝히면서 이 일대의 정비사업은 급 물살을 타고 있다. 이달 중으로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23년께 후분양을 통해 아파트 1,36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이다.

전용 46, 59㎡ 소규모 평면으로 공급 나서 … 1~2인 가구 수요 겨냥

‘자양 하늘채 베르’는 뛰어난 입지환경과 함께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브랜드에 걸맞은 알찬 상품 구성도 선보인다. 소형 아파트로 공급에 나서면서도 공간활용을 극대화 해 입주민의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은 물론, ‘하늘채’ 만의 공간 활용 옵션을 적용을 통해 입주민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한 것이다. 여기에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하늘채만의 특화 아이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양 하늘채 베르'에는 '하늘채'의 수납특화상품인 '칸칸시스템(유상)'이 도입되어 입주자의 입맛에 맞게 필요한 공간을 직접 만들 수 있다. 거실과 침실을 통합해 한 쪽 벽면을 칸칸 오피스 월로 구성하면 자유롭게 선반을 조정하여 거주자에게 최적화된 홈오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드레스룸 활용 추세에 발맞춰 '칸칸 드레스 스위트’ 옵션을 또다른 선택형으로 구성했다. 이를 선택하면 침실을 벽판넬형 선반과 서랍 등으로 수납을 강화하고 파우더 공간까지 갖춘 고급형 드레스룸으로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액세서리와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바스켓형 수납볼과 선반으로 구성된 팬트리 공간이 46㎡B타입에는 기본으로 적용된다. 이 밖에도 일자형 주방을 ‘ㄷ’자 형으로 확장하거나(46㎡) 주방 상판 일부를 확장해(59㎡) 식사공간 특화로 구성된 ‘다이닝 아일랜드’도 선택할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한 설계도 갖추고 있다. 먼저 모든 세대를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설계를 선보인다. 저층세대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1층에는 세대를 배치하지 않고 근린생활시설이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특화 아이템도 갖춘다. 먼저 코오롱글로벌 ‘하늘채’에 적용되는 ‘스마트 하늘채 IoK’를 적용한다. 스마트폰과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해 집안의 기기를 제어하고 AI 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각 침실을 비롯한 집안의 모든 공간의 조명과 난방, 대기전력차단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도 설치된다.

이 밖에도 단지 곳곳에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 도어카메라, 지하주차장 비상콜, 무인택배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자녀들을 위한 공간도 알차게 갖춘다.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설치될 예정이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은하수를 형상화한 ‘구름 위 은하수 놀이터’와 마을 곳곳을 여행하는 버스를 형상화 한 ‘마을버스 유아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홍보관 오는 19일 오픈…홈페이지에서 사전 관람예약 접수중

한편, ‘자양 하늘채 베르’는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이달 중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 46~59㎡ 총 165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46㎡ 51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며,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자양 하늘채 베르’는 교통, 생활, 자연, 학군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입지를 누리는 희소성과 미래가치를 갖춘 소형 단지로 분양 전부터 1~2인 가구를 비롯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라며, “탁월한 생활여건을 누리는 것은 물론, 알짜 소형단지로서 내부설계도 우수한 공간감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완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양 하늘채 베르’의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엘에스타워)에 마련된다. 오는 19일(금)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후 3월 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수)에 1순위(당해) 청약을, 4일(목)에 1순위(기타)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목)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정당계약은 3월 22일(월)부터 3일 간 진행 예정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하며, 관람 사전예약은 지난 15일(월)부터 ‘자양 하늘채 베르’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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