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스핑크스, 전국 단위 ‘매트리스 무료체험 행사’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1-21 14:39수정 2021-01-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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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지난해 국내 침대 시장 진출
해리슨 스핑크스와 공동으로 브랜드 론칭
의료기기 생산 현장 수준 설비 구축
알레르망이 오는 22일부터 매트리스 ‘스핑크스’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은 지난해 8월 영국 침대 제조사 ‘해리슨 스핑크스’와 공동으로 ‘알레르망 스핑크스’ 브랜드를 론칭하고 국내 침대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국 180년 전통 침대 기술과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다음 달부터는 가두점 매장에서도 침대 체험이 가능하다. 전국 알레르망 스핑크스 매장 체험존에서 매트리스를 20분 이상 체험한 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관련 해시태그(#) 이벤트도 운영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관계자는 “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는 영국 180년 전통 침대 제조사의 세계 특허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더욱 촘촘한 지지감과 인체에 최적화된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여기에 알레르망의 알레르기 방지 기술을 녹여낸 매트리스로 우수한 제품력을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자유롭게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매트리스 제품 생산을 위해 약 5000평 규모 예산캠퍼스를 구축했다. 공장 구축에 약 200억 원을 투자했다. 의료기기 생산 현장과 동일한 수준의 설비로 완성한 것이 다른 브랜드와 차별점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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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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