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지점장 1인GA 메가다이렉트, 위벤처파트너스와 업무협약 체결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1-12 10:21수정 2021-01-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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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eneral Agency·독립법인대리점) 지점장과 1인 GA 연합 사업단인 메가다이렉트는 위벤처파트너스와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메가다이렉트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도유망한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한다면서 위벤처파트너스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며, 향후 공동 상품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 전했다.

메가다이렉트 조봉묵 대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 마음 깊이 공감하여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는 중소·벤처 기업의 경영안정과 공존·상생을 위해 상품 개발을 목표로 점차 지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 상대인 위벤처파트너스 측은 바이오, 헬스케어, ICT융합, 소프트웨어, 신 재생에너지, 농축산업, M&A 등 산업분야에서 기술경쟁력과 시장성,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단계 및 성장단계 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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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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