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도상가 전구역 10일까지 폐쇄…미화원 확진

동아닷컴 입력 2021-01-09 17:25수정 2021-01-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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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강남역지하도상가 환경미화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공단)은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비상 이동로를 제외한 전 구역을 9일 오후 5시부터 10일 자정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폐쇄 이후 강남역 지하도상가 전구역에 대해 전면 소독과 방역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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