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내린 눈에…퇴근길 직장인들 ‘발 동동’[청계천 옆 사진관]

김재명 기자 , 홍진환 기자 , 원대연 기자 입력 2021-01-06 20:48수정 2021-01-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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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서초구 헌릉로에서 퇴근길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6일 오후 서울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서초구 헌릉로에서 퇴근길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퇴근길에 눈이 내렸다. 1호선 노량진역에 눈이 내리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퇴근길에 눈이 내렸다.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퇴근길에 눈이 내렸다. 청계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퇴근길에 눈이 내렸다. 세종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지나가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저녁 퇴근길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오후 7시 40분 수도권을 비롯해, 충남, 제주 산지 등에 대설특보를 발효 중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5.6cm, 경기 광명 6.0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눈의 강도가 강할 때 가시거리가 짧아, 차량 간 안전거리 유지와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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