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TV “일본, 9일 도쿄 지역에 코로나 긴급사태 선포 계획”

뉴스1 입력 2021-01-06 19:23수정 2021-01-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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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도쿄도에 한달간 비상사태를 선포할 계획이라고 아사히 TV방송이 보도했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쿄에서는 이날 최소한 1591명의 신규 감염자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다이던 지난달 31일의 1337명을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도쿄 확진자가 1500명을 넘은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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