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주영 리얼미터 이사, 심장마비로 숨져

박태근 기자 입력 2021-01-04 08:23수정 2021-01-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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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주영(34) 리얼미터 이사가 지난 2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김 이사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MBN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이후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미래전략연구소 이사로 재직하며 매주 목요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왔다.

2020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에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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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불과 3일전에도 게시물이 올라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4일 오전 5시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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