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야산에 불…50대 의용소방대원 진화작업 중 사망

뉴스1 입력 2021-01-01 10:11수정 2021-01-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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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진.© 뉴스1
지난달 31일 오후 1시 8분께 경기 양평군 옥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이던 의용소방대원 A씨(58)가 숨졌다.

A씨는 진화작업 중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후 3시 50분 끝내 숨졌다.

불은 임야 150㎡ 및 잡목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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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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