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이버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 4차 산업혁명기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일보 입력 2020-09-24 17:32수정 2020-09-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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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4차 산업혁명기술 분야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 김진성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과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 협력을 시작으로 ▲AI 기술 분야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기술 분야의 연구개발(R&D) 협력 및 지원 ▲교육 및 연구 인력의 교류와 활용 ▲기술 정보의 교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양성 ▲교육 콘텐츠 공동 제작 및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김진성 고려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준비 중인 인공지능 교육과정(‘직장인을 위한 실무형 AI 기술 활용 과정’)에 ETRI 인공지능 전문 연구원이 참여하게 됨으로써 수준 높은 인공지능 교육과정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혁신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ETRI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분야 등 상호 관심 분야의 R&D 협력과 인력 및 기술 등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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