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LA 럭셔리 새집 공개 “짐이 아니라 집이에요”

뉴스1 입력 2020-09-16 17:15수정 2020-09-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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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럭셔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앤젤레스 위치를 태그하며 “홈(Home). 다행이다. 매트리스 도착. 당분간 이렇게 거울 앞에서 운동이나 하자. 짐(gym)이 아니라 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면이 거울로 된 집 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발레교습소를 연상케 하는 넓은 공간과 럭셔리한 인테리어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50세로, 1990년대 초반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고, 현재 미국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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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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