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상생·창의 실천 담았다…KT&G, 사회공헌 리포트 발간

양형모 기자 입력 2020-09-11 05:45수정 2020-09-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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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사장 백복인)가 지난해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2019 KT&G S-REPORT’를 발간했다.

‘S-REPORT’에는 KT&G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 철학과 이를 위해 실천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상세히 담겨있다. 국내 대부분 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통합리포트만 공개하는 것과 달리 KT&G는 2018년부터 별도의 사회공헌 보고서를 발간해 차별화하고 소통 채널을 확대해 왔다.

KT&G는 ‘희망’, ‘상생’, ‘창의’의 3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보고서는 ▲‘희망’으로 뿌린 씨앗(복지재단·장학재단) ▲‘상생’으로 맺어진 열매(청년창업·상상펀드·사회책임·동반성장) ▲‘창의’로 커가는 나무(상상마당·상상유니브)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문화공헌 플랫폼 상상마당, 글로벌 CSR 등 중점 활동들을 특별 페이지에 담아 그간의 성과를 깊이 있게 다뤘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기업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활동도 보고서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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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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