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손정의 고래’ 들통나자…소프트뱅크 이틀새 -17%

뉴스1 입력 2020-09-09 10:59수정 2020-09-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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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허재경기자© News1
9일 도쿄증시 오전장에서 소프트뱅크가 5% 급락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는 전날 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하락한 데 따른 투자자들이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소프트뱅크의 주가는 지난주 말 한 소식통이 미국 기술주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미스터리 ‘고래’가 다름 아닌 소프트뱅크라고 폭로한 이후 12%로 떨어졌다.

8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465.44포인트(4.11%) 급락했다. 이로써 나스닥지수는 지난 사흘 동안 10% 넘게 빠지며 ‘조정’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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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닛케이225지수도 오전장에서 1.4% 하락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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