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5일 신제품 공개 행사…5G 아이폰 발표하나

뉴스1 입력 2020-09-09 06:30수정 2020-09-0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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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이폰12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6일 오전 2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애플은 매년 9월 말 본사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그해 가을에 출시할 아이폰 신작을 공개해 왔다. 그러나 애플은 지난 7월30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아이폰 신제품 출시는 지난해 출시한 9월 말보다 몇 주가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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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애플이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12를 공개할 것이란 관측과 함께, 이번엔 아이폰 대신 애플워치 시리즈 6나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이폰12는 애플의 첫 번째 5G 스마트폰으로 Δ5.4인치인 아이폰12 Δ6.1인치인 아이폰12 맥스 Δ6.1인치인 아이폰12 프로 Δ6.7인치의 아이폰12 프로 맥스로 출시될 전망이다.

아이폰12의 출고가는 649달러(약 79만5000원)부터 최상위 모델인 ‘아이폰12프로 맥스’는 최대 1399달러(약 171만3000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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