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子’ 18세 이탁수, ‘뮤지컬 스타’ 도전…폭풍성장 ‘훈훈 외모’

뉴스1 입력 2020-09-06 10:09수정 2020-09-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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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채널A ‘뮤지컬 스타’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알렸다.

2003년생으로 우리나이로 올해 18세 고등학생인 이탁수는 지난 5일 방송된 ‘뮤지컬스타’ 오디션에 모습을 드러냈다. 흰 한복을 입고 등장한 이탁수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과는 달리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큰 환호를 받았다.

그는 이날 ‘이종혁 아들’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그런건 별로 없다”며 “나는 이탁수로 나왔기 때문”이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탁수는 맨발로 무대에 올라 무대를 준비했고, 그의 본격 오디션은 다음주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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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종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탁수의 꿈이 배우임을 밝힌 바 있다. 이탁수는 지난 2013년 아버지 이종혁 및 동생인 이준수가 출연 중이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도 자주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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