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10일 새 싱글로 컴백…매혹적 변신 예고

뉴스1 입력 2020-09-03 08:23수정 2020-09-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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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컬쳐
가수 핫펠트(HA:TFELT)가 아메바컬쳐 ‘댄 투 나우(THEN TO NOW)’ 네 번째 주자로 나선다.

지난 2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10일 핫펠트의 새 싱글 발매를 공식화 했다.

이번 싱글은 핫펠트가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1719’ 이후 5개월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특히 핫펠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적 포용력으로 또 다른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핫펠트는 전작 ‘1719’를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자작곡 실력 등을 보여주며 평단과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동시에 얻은 바 있어 이번 신곡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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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핫펠트의 이번 신곡은 그의 또 다른 판타지가 담긴 곡”이라며 “이번에는 특별 프로듀서진 참여로 더욱 폭넓어진 음악성과 매혹적인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아메바컬쳐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댄 투 나우(THEN TO NOW)’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아메바컬쳐 전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를 순차적으로 예고했다. 네 번째 주자로 나서는 핫펠트의 새 싱글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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