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삼성 합병 의혹’ 수사 1년9개월…이재용 결국 기소

뉴스1 입력 2020-09-01 14:11수정 2020-09-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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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2020.6.8/뉴스1 © News1
◇2015년 7월

▶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2015년 9월

▶1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통합 삼성물산 공식 출범

주요기사
◇2016년 6월

▶16일
-참여연대·민변 등,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 삼성전자 지배권 승계 목적이었다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배임·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고발

◇2018년 5월

▶1일
-금융감독원, 조치예정사항 사전통지 - 김태한 대표 등 검찰 고발

◇2018년 7월

▶12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결론. 담당임원 해임권고 및 감사인 지정, 2014년 거짓공시 관련 1차 검찰 고발 등 조치

▶19일
-참여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및 삼정·안진회계법인 검찰 고발

◇2018년 11월

▶14일
-증권선물위원회, 삼성바이오로직스 자회사 회계 처리 위반 ‘고의적 분식회계’ 결론 및 삼성바이오 주권매매 정지

▶20일
-증권선물위원회,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 고발

▶21일
-금융위원회, 2015년 분식회계 관련 2차 검찰 고발
-서울중앙지검, 증권선물위원회 고발건 수사 착수

◇2018년 12월

▶13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물산 본사·관련 회계 법인 등 압수수색

▶19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삼성전자 용인연구소 소재 사무실 압수수색

◇2019년 1월

▶22일
-서울행정법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증권선물위원회 상대로 낸 2차 제재(분식회계) 관련 ‘행정처분 효력 정지 집행정지 신청 인용

◇2019년 2월

▶19일
-서울행정법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증권선물위원회 상대로 낸 1차 제제(공시 위반) 관련 ’행정처분 효력 정지 집행정지 신청 인용

◇2019년 3월

▶14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삼성SDS 데이터센터·삼성물산 건설부문 사무실 등 10여곳 압수수색

▶15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한국거래소 압수수색

◇2019년 4월

▶12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골드만삭스 한국지사 등 압수수색

▶23일
-서울중앙지검,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소환 조사

▶29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양모 상무·이모 부장 등 2명 구속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자료 위조하거나 인멸한 혐의

◇2019년 5월

▶8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보안 담당직원 안모 대리 구속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 공장서 마룻바닥 뜯어 자료 숨긴 혐의

▶11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백모 상무, 보안선진화 TF 서모 상무 등 2명 구속
*삼성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증거인멸 지휘하거나 직접 실행한 혐의

▶1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액투자자들, 삼성바이오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13일
-서울고법,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내린 행정처분에 대해 1심과 마찬가지로 효력정지 필요한다고 판단

▶16일
-서울중앙지검,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 사무실·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17일
-서울중앙지검, ‘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양모 상무·이모 부장 등 2명 구속기소

▶19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소환 조사

▶23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안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부사장, 이모 삼성전자 재경팀 부사장 소환조사

▶24일
-서울중앙지검, 공장 바닥 뜯어 서버 묻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보안 담당 안모 대리 구속기소

▶25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관련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구속영장 기각

▶28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백모 상무, 보안선진화 TF 서모 상무 등 2명 구속기소

◇2019년 6월

▶5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이모 삼성전자 재경팀 부사장 구속영장 발부

▶11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 소환조사

▶20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이모 삼성전자 재경팀 부사장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2019년 7월

▶20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구속영장 두 번째 기각

◇2019년 8월

▶6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수사 특수2부에서 특수4부(부장검사 이복현)으로 변경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뇌물공여 등 ‘국정농단’ 사건 전원합의체 판결 선고

◇2019년 9월

▶23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삼성물산 플랜트사업본부·KCC 본사·삼성생명 본사·삼성자산운용 등 압수수색

▶25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증거인멸 의혹 첫 재판

◇2019년 10월

▶16일
-대법원,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내린 제재처분 관련 본안소송 결과 나올때까지 효력정지 필요하다고 판단

◇2019년 12월

▶9일
-서울중앙지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삼성바이오·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들에게 모두 유죄 선고

▶12일
-참여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삼정·안진 회계법인 대표이사 등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추가 고발

◇2020년 1월

▶7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 소환
-서울중앙지검,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가 삼성물산 측과 동일한 변호인 선임해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고 조사 없이 귀가 시킴

▶10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김종중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소환

▶15일
-서울중앙지검, ‘삼성 합병의혹’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 두번째 소환

▶17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 김종중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재차 소환

▶20일
-서울중앙지검, ‘삼성 합병 의혹’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소환

▶29일
-서울중앙지검,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과 김종중 전 전략팀장(사장) 재소환

◇2020년 2월

▶4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전반 관여 의혹’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첫 소환
-서울중앙지검, 최 전 부회장과 함께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도 세번째 소환

▶6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김종중 전 사장 재소환

▶11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사장) 첫 소환

▶13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의혹’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노대래 전 공정거래위원장 소환
*노대래 전 위원장과 함께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실장도 소환

▶14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 소환

▶19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의혹’ 최지성·김종중 동시 소환 조사

◇2020년 3월

▶18일
-서울중앙지검,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사장) 소환조사

▶19일
-서울중앙지검, 김종중 전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2주 만에 재소환

◇2020년 4월

▶1일
-서울중앙지검, 최치훈 삼성물산 의장 재소환(3번째)

▶8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의혹’ 최치훈 의장 4번째 소환

▶22일
-서울중앙지검,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재소환

▶23일
-서울중앙지검, 김종중 삼성그룹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소환조사

▶24일
-서울중앙지검, 이영호 삼성물산 대표 첫 소환조사

▶29일
-서울중앙지검, 이영호 삼성물산 대표·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 대표이사 동시 소환

▶4월말
-서울중앙지검, 윤용암 전 삼성증권 대표 소환조사

◇2020년 5월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권 승계 및 노동조합 문제 등 관련 대국민 사과 발표

▶8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소환조사

▶11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관련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참고인 조사

▶12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김종중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재소환

▶14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최지성 옛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재소환

▶15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이영호 삼성물산 대표 재소환·정몽진 KCC 회장 참고인 조사

▶19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최지성 옛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재소환

▶26일
-서울중앙지검, 삼성물산 합병 의혹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피의자 신분 첫 소환

▶29일
-서울중앙지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피의자 신분 2차 소환

◇2020년 6월

▶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김종중 삼성그룹 옛 미래전략실 사장, 서울중앙지검에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요청

▶4일
-서울중앙지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김종중 전 삼성그룹 옛 미래전략실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자본시장법위반(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주식회사 등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등 혐의

▶5일
-삼성전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및 경영권 승계 의혹 관련 공식입장 발표.
*시세조종은 결코 없었으며, 삼성물산의 카타르 복합화력발전소 기초공사 수주 공시 지연도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

▶8일
-서울중앙지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김종중 전 삼성그룹 옛 미래전략실 사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9일
-서울중앙지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김종중 전 삼성그룹 옛 미래전략실 사장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11일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결정

▶26일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수사 중단·불기소 권고

◇2020년 7월~8월

-서울중앙지검, 관련 외부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중앙지검 부장검사회의 개최

◇2020년 9월

▶1일
-서울중앙지검, ‘삼성그룹 불법합병 및 회계부정 사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그룹 핵심관계자 총 11명 불구속 기소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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