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감량’ 아델,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뉴스1 입력 2020-08-02 16:07수정 2020-08-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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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SNS © 뉴스1
세계적 팝가수 아델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아델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언제나 당신의 예술을 통해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주신 ‘퀸’에게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델이 ‘퀸’이라고 말한 비욘세의 모습을 손으로 가리키며 비욘세와 같은 상의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밝은 헤어컬러와 함께 뽀글머리를 선보이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신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돌입한 아델은 올해 초 45㎏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도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을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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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델은 지난 2012년 사이먼 코넥키와의 사이에서 아들 안젤로를 출산했다. 이후 아델은 2017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지난해 4월 이혼을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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