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이 숨쉬는 녹색 커뮤니티 중요성 커진다

동아경제 입력 2020-07-09 11:02수정 2020-07-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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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항공조감도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4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상쾌한 주거생활 가능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삶이 많은 부분에서 달라지고 있다. 마스크를 늘 챙겨야 하며 사람이 많은 곳은 되도록 가지 않게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부동산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 이전부터 문제였던 미세먼지, 황사 등의 요인으로 집 밖보다 집 안에서 바람을 쐬고, 햇볕을 쬐며 자연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는 전원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며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정원이나 테라스가 있는 주거시설은 분양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일례로 지난해 7월 GS건설이 고양 삼송지구에 공급한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최고 경쟁률 33 대 1, 평균 경쟁률 12.7 대 1로 청약마감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다락방과 테라스, 정원 등 세대마다 제공하는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해 아파트 못지않은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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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디벨로퍼 RBDK가 지난 17년 김포 한강신도시에 공급한 ‘운양역 라피아노 1차’는 단지형 주택으로 테라스, 다락방, 마당 등 개인 취향에 맞춰 설계된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지를 앞세워 분양 당시 최대 경쟁률 205 대 1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접촉에 대한 기피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자연친화적이고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주거시설을 찾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 주거시설이 흔치 않기에 수요자의 관심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4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상쾌한 주거생활과 미세먼지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146-1외 1필지에 공급 중인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으로 서울 전통 부촌인 종로구 구기동에 들어선다. 우수한 주변 자연환경을 갖춘데다 도심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층, 4개동, 전용면적 82~84㎡, 총 5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쌍용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먼저 남향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또 거실과 주방을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넓혔으며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및 보조주방 등에도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또 부지의 단면 레벨차를 이용하여 세대 내부에는 테라스 특화를 최상층에는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락특화를 적용할 예정이다. 게다가 동입출구에 석재 마감을 사용하고 고급 마감재로 세대 내부를 시공해 입주자들이 만족스러워할 고급스러움으로 설계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도심에서 누리기 힘든 자연환경도 갖췄다. 동측, 북측, 서측 3면이 북한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남측에는 북악산, 인왕산, 안산 등 서울 주요산과 인접해 조망권과 주거쾌적성이 좋다. 또한 주변에는 고급주택, 고가주택 등 여러 공동주택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하비에르 국제학교가 있으며 세검정초, 상명여중, 상명여고, 서울예고 등도 위치해 있다. 또 주변에는 화정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등 다채로운 문화시설들이 위치하고 있어 여가시간을 더 풍요롭게 누릴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도보 1분 거리 내에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자가용 이용 시 내부순환로를 통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삶의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있는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고가주택, 고급주택이 많지만 노후주택 비율도 높은 종로구 내에서도 쌍용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적용한 상품성에 새 주거시설이라는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견본주택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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