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울트라레인지 엑소 컬렉션’ 출시… “착용감·내구성 갖춘 전천후 스니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6-30 14:04수정 2020-06-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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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7일 출시
블루·로즈 2가지 컬러
울트라쿠시·래피드웰드 적용
포토그래퍼 참여한 특별 캠페인 공개
스케이트보드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는 ‘울트라레인지 엑소(ULTRARANGE EXO) 풋웨어 컬렉션’을 오는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울트라쿠시(UltraCush)’ 미드솔이 적용됐고 몰딩 처리와 솔기를 없앤 ‘래피드웰드(RapidWeld)’ 디테일이 더해졌다. 무게를 낮춘 아웃솔과 반스 클래식 모델인 ‘올드스쿨(Old Skool)’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도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반스에 따르면 통기창을 어퍼에 적용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몰디드 힐 구조가 더해져 신발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전했다.
반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편안한 착화감과 우수한 내구성, 안정적인 그립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드레스 블루와 팝 로즈 등 2가지 컬러를 고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스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프랭키 페레즈(Frankie Perez), 파비엘레 가르시아(Pavielle Garcia) 등 두 명의 포토그래퍼가 참여한 특별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울트라레인지 엑소 컬렉션과 함께 멕시코시티의 낯선 곳을 여행하는 이들의 모습을 동료 포토그래퍼 매튜 코레이아(Matthew Correia)의 시선으로 담았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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