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둘째 이모 김다비가 왜 여기서….”

김재범 기자 입력 2020-06-30 09:50수정 2020-06-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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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재석처럼?”…개그맨들, 트로트 가수 겸업 왜?- ‘둘째이모 김다비’ 김신영
근로자휴가지원 이벤트, 김신영·송은이 출연
유튜브 ‘휴가 주라주라 랜선 페스티벌’ 진행


‘둘째 이모 김다비’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를 격려하기 위해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7월3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라이브 ‘휴가 주라주라 랜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랜선 행사로 춘천 강촌엘리시안 캠핑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업체 중 하나인 ‘주식회사 콘텐츠랩 비보’의 대표이기도 한 개그우먼 송은이와 요즘 ‘둘째 이모 김다비’ 캐릭터로 인기가 높은 김신영이 함께 한다.

두 사람은 이날 라이브에서 ‘직장인 고민 상담소, 고민 해결해주라’, ‘나만의 언택트 휴가방법 추천’, ‘랜덤 전화연결’ 등의 코너를 진행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댓글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재치있는 댓글을 선정해 경품도 증정한다.

행사 현장에는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근로자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참여를 신청한 근로자 중 선정된 사람만 참석한다. 대신 누구든 생중계 채널을 통해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로 3년째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12만 명의 중소·중견기업 및 비영리민간단체 등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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