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크리에이티브X퍼플링크, 윤균상과 반려동물 브랜드 HOOXI PET(후시펫) 출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6-08 15:35수정 2020-06-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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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크리에이티브㈜는 ㈜퍼플링크와 함께 배우 윤균상과 협력하여 반려동물 브랜드 후시펫(HOOXI PET)을 오는 7월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후시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후시펫 브랜드는 반려동물에게 전달하고 싶은 가치를 깊이 있게 제공하고, 그들과 함께함으로써 얻는 다양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 플랫폼으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연결점이 되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기획됐다.

후시펫은 반려동물 먹이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100% 휴먼 그레이드(사람이 먹을 수 있는)의 국내산 천연재료로 일반 건식 사료에 비해 소화흡수율이 높고, 영양소 파괴가 적은 자연식으로 제품을 구성한다.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요리할 수 있는 간식키트 냥식당, 멍식당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쿠션, 타월 등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후시펫 브랜드를 함께 출시하는 윤균상은 방송과 SNS를 통해 집에서 자신의 반려묘인 ‘쿵이’, ‘또미’, ‘몽이’, ‘반이’와 함께 지내는 모습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윤균상은 반려묘들이 화제가 되자 “조심스럽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긴 바 있다. 윤균상은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게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희생을 강요합니다”라며, “순간적 충동으로 분양 받아 아이들을 상처 주고 죽이지 말아주세요. 사람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심하시고 아이들을 가족으로 맞아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적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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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크리에이티브는 자연환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W재단의 자연보전 활동을 함께 협력하며 후시(HOOX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OOXI는 ‘숨쉬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자연보전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다.

퍼플링크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비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상품을 기획, 개발하여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큐레이팅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수돗물 속 잔류 염소를 제거하는 ‘비타클렌징 샤워기’와 피부고민케어 전문 브랜드 낫포유(NOT4U)가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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